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이상은·이정현 우승

기사입력 2018.11.04 22:01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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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의 우승자가 결정됐다.


윤이상 선생의 타계 23주기를 맞은 지난 3일 ‘2018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의 우승자가 발표됐다.


올해 우승자는 대한민국에 이상은과 이정현 두 명이다. 3위는 러시아에 레브 십코브가 차지했다.


이어 관객이 뽑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특별상에도 레브 십코브, 유망한 한국인 연주자에게 수여되는 박성용 영재 특별상은 전예진에게 돌아갔다.


한편 윤이상 첼로 협주곡을 가장 탁월하게 해석한 참가자에게 수여하는 윤이상 특별상은 윤이상 협주곡을 연주하는 참가자가 결선 진출에 실패해 올해는 수여되지 않았다.


수상자들은 4일 오후 3시 경남MBC 창원홀에서 입상자콘서트 무대에 올라 콩쿠르 본선, 결선 연주곡을 선보인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정명화 선생은 “통영에 오기까지 대단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모든 참가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피아노 부문으로 열려 국내·외 피아니스트의 열띤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양성옥 기자 yso73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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