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해상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기사입력 2018.10.26 17:54 조회수 37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통영해경서 청사사진 .jpg

10일 경남 통영시 해상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8분쯤 통영시 항남동 강구안(거북선 문화마당) 해상에서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엎드려 있다고 행인이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현장에서 변사자를 즉시 인양한 통영해경은 지문 조사결과 변사자는 경기도 군포시 윤모씨(27)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통영해경 주변 관계자와 사고현장 CCTV등을 통해 사고 당일 행적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양성옥 기자 yso7313@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경남통영신문 & www.gt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